품질 기준은 하나,
작업 규칙은 브랜드마다
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맡습니다. 표준화된 운영 기준으로 품질을 지키고, 입고 방식·검품 기준·포장 사양·동봉물은 브랜드 성격에 맞춰 조정합니다.
판매 이후의 모든 일
주문이 들어온 다음부터는 패스트박스가 처리합니다. 채널마다 주문서를 내려받고 재고를 세던 일이 여기서 끝납니다.
손이 계속 가는 일
- 주문서를 채널마다 내려받아 정리
- 재고를 눈으로 세고 엑셀에 기록
- 상품 찾고 포장하고 송장 출력
- 택배 접수하고 미출고 건 확인
- 반품 받아 상태 확인하고 재입고
- 주말·공휴일에는 그대로 멈춤
여기부터 전부 맡습니다
- 전 채널 주문이 한 곳으로 자동 수집
- 실시간 재고가 시스템에 그대로 반영
- 바코드 검수로 피킹·포장·송장까지
- 출고 인계와 미출고 관리까지 현장에서
- 반품 전담팀이 개봉·판정·재입고
- 주말·공휴일에도 출고가 이어짐
브랜드에 맞춘 운영
같은 창고 안에서도 브랜드마다 규칙이 다릅니다. 계약 단계에서 브랜드별 운영 규칙을 정하고, 그 규칙대로 작업 지시서를 만들어 현장에 적용합니다. 조정되는 항목은 여섯 가지입니다.
입고 방식
택배·차량·파렛트 등 브랜드가 보내는 형태에 맞춰 입고 라인을 잡습니다.
검품 기준
어디까지 확인할지 브랜드가 정한 기준대로 검품 항목을 적용합니다.
포장 사양
지정 박스·폴리백·완충재 등 브랜드 규격 그대로 포장합니다.
동봉물·사은품
주문 조건별 사은품과 안내물 삽입 규칙을 작업 단계에 반영합니다.
세트·번들 구성
합포장·세트 구성 등 상품화 작업을 브랜드 기준으로 처리합니다.
라벨·바코드
바코드 부착·라벨링 작업까지 입고 시점에 맞춰 함께 진행합니다.
운영 프로세스
상품이 들어와서 고객에게 가기까지 6단계입니다.
다 같은 풀필먼트가 아닙니다
물류사를 고를 때 실제로 갈리는 다섯 가지입니다.
끼워 맞추지 않습니다
표준 프로세스에 브랜드를 억지로 맞추지 않고, 여섯 가지 항목을 브랜드 성격에 맞춰 조정합니다.
월 31일 출고
주말과 공휴일에도 출고가 이어집니다. 같은 한 달에 출고 가능일이 열흘 더 많습니다.
가재울 · 송림 · 18,000평
패스트박스 인력이 상주하는 센터에서 자동화 설비로 복잡한 주문을 정확하고 빠르게 출고합니다.
전문 반품실
반품 전담팀이 개봉·판정·재입고를 처리합니다. 처리 수준은 세 단계로 고를 수 있습니다.
Cross-border 연계
국내 출고와 해외 배송을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. 수출신고와 통관 절차까지 대행합니다.
시작하는 방법
문의부터 안정화까지 담당자가 함께합니다. 브랜드 규칙을 정하는 과정이 필요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합니다.
운영 성과
품질은 말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되어야 합니다.